안녕하세요 용팀장입니다. 블로그를 쭉 운영해오면서 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부동산 시장에서 일하게 됐는지, 또 왜 경제적 자유를 꿈꾸게 됐는지 오늘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보려고 합니다 ㅎㅎ 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가수를 꿈꿔왔습니다. 20살 시절에 연예기획사에서 1년간 연습을 했고, 뜻대로 잘 안풀려서 군대로 도피 아닌 도피를 했습니다. 전역하고 음악하면 되겠지 했지만, 어느덧 나이가 24살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미성년자들도 가수 데뷔하는 시기였기에, 24살의 저는 어디 명함하나 못내밀었습니다. 현실에 벽에 부딫혀 이제 음악을 접고, 생계를 유지해야겠구나 생각해서 기술직으로 눈을 돌리게 되면서 기술학교에 들어가 1년간 CNC라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년간 자격증을 따고, CNC관련 기업에 들어가 약 3년반동안 기술직에 몸담게 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하니 몸이 남아나질 않더군요.
그래도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